Tropicana Cookies FF 대마 품종 주차별 재배 가이드
- 1. 재배 스펙
- 2. 재배 환경
- 3. 발아 및 유묘기 | 1주차
- 4. 어린 생장 | 2주차
- 5. 중기 생장 | 3-6주차
- 6. 전이기(개화 전) | 7주차
- 7. 초기 개화 | 8-9주차
- 8. 중기 개화(비대기) | 10-11주차
- 9. 숙성 및 수확 | 12주차(이후)
- 10. 재배 결과
- 10. a. Tropicana cookies ff 수확량
- 10. b. Tropicana cookies ff 시연 후기
- 11. 결론
Tropicana Cookies FF는 재배자의 꿈과 같은 품종으로, 실내외 모두 적은 관리로 잘 자랍니다. 선명한 보라색 꽃과 건강한 구조를 자랑하며, 재배가 쉽고 간단합니다. 흡연 시 강력하고 오래가는 효과를 선사하며, 에너지가 넘치는 헤드러쉬로 시작해 깊은 이완감으로 이어집니다. 이 품종만의 독특한 테르펜 조합은 설탕에 절인 레몬 껍질과 신선한 오렌지 주스가 어우러진 맛으로 풍미가 뛰어납니다.
이번 주차별 가이드에서는 여러 실제 재배일지를 따라가며 해당 품종의 성장 타임라인과 다양한 재배 방식에 대한 반응을 소개합니다. Tropicana Cookies의 잠재력이 낭비되지 않도록 하여, 가장 좋은 수확을 거두실 수 있습니다.
1. 재배 스펙
Tropicana Cookies FF는 Sativa(35%)와 Indica(65%) 유전이 완벽하게 결합된 품종으로, 재배와 소비 모두에서 조화로운 균형을 약속합니다. 6-7주의 빠른 개화 기간으로 자신만의 대마 정원을 신속하게 누릴 수 있습니다. XL 사이즈와 최대 200cm(70-80인치)에 달하는 높이로 넉넉한 수확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실내에서는 450-600 gr/m2(1.5-2 oz/ft2), 실외에서는 식물당 350-650g(12-23 oz)까지 수확할 수 있습니다.

Tropicana Cookies FF는 양뿐만 아니라 모든 꽃마다 뛰어난 품질도 자랑합니다. THC 최대 함량 28%로 강력하고 오래가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마지막으로, 샌달우드, 달콤함, 레몬의 조화로운 풍미는 혀끝을 사로잡습니다. Tropicana Cookies FF로 재배 실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보세요. 이 품종은 단순한 strain이 아닌, 특별한 경험입니다!
2. 재배 환경
현재까지 확인된 Tropicana Cookies FF 재배기 중 실외 재배 사례는 단 한 건뿐이며, 참고할 만한 내용은 많지 않습니다. 이는 아쉽지만, 이 빠른 개화 품종은 실외 재배(혹독한 기후 포함)에도 적합합니다. 대부분의 소비자분들이 실내에서 키울 것으로 예상되어, 4개의 실내 재배 사례를 바탕으로 본 가이드를 작성하며, 아래 표에서 각 세팅의 세부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재배 공간 | 조명 | 배지 | |
|---|---|---|---|
| A | 0.4 m2 | 650W LED | 코코/펄라이트 |
| B | 1 m2 | 240W LED | 토양/펄라이트 |
| C | 0.37 m2 | 240W LED | Bio Bizz Light Mix |
| D | 0.45 m2 | 240W LED | Bio Bizz Light Mix |
자신의 환경이 위와 다르거나 실외에 재배할 예정이라도 걱정하지 마세요. Tropicana Cookies FF는 초보자도 쉽게 키울 수 있고, 매우 강건하며 다양한 환경에 잘 적응합니다. 어떤 환경이든 잘 자라고 다양한 재배 방법도 문제 없습니다.
3. 발아 및 유묘기 | 1주차
Tropicana Cookies FF의 씨앗부터 수확까지의 여정은 씨앗 발아로 시작됩니다. 믿을 만한 브리더에서 구매한 씨앗은 높은 발아율과 강인함을 자랑해 다양한 환경에서도 건실한 식물로 자라납니다. 다만, 초기에는 따뜻하고 습한 조건을 만들어주면 더 건강하게, 문제없이 자라낼 수 있습니다. 아래 표에서 A, B의 온도가 이상적이며, 습도는 A가 최적입니다.

무엇보다도, Fast Buds와 같은 믿을 만한 곳에서 받은 씨앗이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발아는 어렵지 않습니다. 씨앗을 물컵에 최대 12시간 담가 충분히 수분을 공급하고, 이후 젖은 키친타월에 씨앗을 올려 뿌리가 보일 때까지 기다립니다.

바로 심기 전, 발아시킨 뿌리가 약 1cm(0.5인치) 정도 되면 옮기는 게 가장 좋습니다.
발아한 씨앗을 뿌리가 아래를 향하게 하여 0.5cm(약 1/4인치) 깊이로 심고, 촉촉한 배지로 덮어서 싹이 나올 때까지 항상 습기를 유지하세요. 이러면 껍질을 벗기며 무리 없이 잘 자랄 수 있습니다.

싹이 나오는 즉시, 성장등을 켜 주세요(최소 18시간 이상). 등까지의 거리, 종류, 와트수에 주의해야 합니다. 빛이 너무 강하면 식물이 놀랄 수 있고, 부족하면 유묘가 너무 길게 자랄 수 있습니다(3인치 이하 유지). 너무 늘어나면 임시 지지대를 세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초기에 작은 포트(일회용 컵 등)에 심고 옮겨심을지, 처음부터 대형 화분에 심을지 결정하세요. 전자는 물 주기가 편하지만, 처음부터 최종 화분에 심으면 이식 스트레스가 없습니다.

토양에서 키운다면, 초기에 영양공급은 자제하세요. 유묘는 초기엔 자체 저장 영양소로 크며, 차차 토양 비료로 넘어갑니다. 비료는 급하게 주지 말고, 무기질 배지(락울, 코코코이어 등)라면 출발부터 소량의 비료를 추가하세요.

4. 어린 생장 | 2주차
2주차에는 식물이 아직 작고 연약하므로 1주차와 비슷하게 약간 온화한 환경(주간 26℃, 습도 70-80%)을 유지해 주세요. 야간 온도 변화도 5℃ 이내로 부드럽게 유지합니다.

2주차에는 지상부에서 보이기 전 뿌리발달이 왕성하게 이뤄집니다. 곧 땅 위에서도 커다란 변화가 시작됩니다.
이 시점부터 본격적으로 생장 속도가 빨라지기 시작하며, 새로운 펜잎이 나와서 곧 옆가지는 물론, 측지(곁가지) 성장의 징조도 나타납니다.

이 시점에서 조금 더 큰 화분으로 이식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넓은 공간은 뿌리의 활발한 확장을 유도해서, 앞으로 터질 듯한 성장의 기반을 마련해줍니다. 부직포 화분(그로우백, 에어팟 등)이 매우 효과적입니다.

통풍성 좋은 화분만큼이나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이 타이밍입니다. 포트 크기에 따라 아직은 비료를 추가하지 않아도 좋으며, 대형 화분에 자등개화 품종을 심을 시 개화기까지 무비료로 키울 수도 있습니다. 일부 전문가들은 "수퍼 소일"로 순수 물만 공급하는 방식도 선호합니다. 광주기 품종은 성장기가 길어 후반에 비료가 더 필요할 수 있습니다.

5. 중기 생장 | 3-6주차
어린 식물이 유묘기의 어려움을 이기고 본격적인 생장 단계에 접어들면, 온도와 습도를 소폭 줄일 수 있습니다. 습도는 60% 정도로, 주간 온도는 약 25℃로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생장 단계에 접어든 Tropicana Cookies Fast Flowering은 기존 가지와 펜잎이 급속 성장해 밀도 높은 떡잎과 측지, 작은 덤불 형태로 자라기 시작합니다.

이렇게 무성한 growth trait는 좁은 수직 공간을 활용해야 하는 실내 재배에 특히 유리합니다.

폭발적 성장을 제대로 받치려면, 영양 공급도 늘려야 합니다. 처음엔 적게, 점차 제조사 권장량까지 늘리세요. 영양 솔루션과 순수 물을 번갈아 공급하면 가장 좋고, 질소가 많은 비료가 적합합니다.

실내 재배에서는 꽃대와 조명 간 거리를 항상 조절해야 하고, 트레이닝(topping 등)를 활용하면 좋습니다. 메인 줄기 생장점을 잘라주면 에너지가 여러 균일한 콜라로 분산되어 수확량과 품질이 고르게 올라갑니다.

광주기 품종인 Tropicana Cookies는 생장기를 거의 무한대로 연장할 수 있습니다. 다만, 너무 오래 키우면 개화 공간이 부족해질 수 있음을 주의하세요.

topping 자체로 높이를 크게 줄이기는 어렵지만, 덤불 모양엔 탁월합니다. 울창한 캐노피가 필요하다면 저스트레스 트레이닝 및 ScrOG도 활용해 보세요.

ScrOG에선 줄기마다 잘 자라게끔 망 위로 짧게 유도하세요. 망이 거의 채워지면 12/12 광주기로 전환합니다.

FIM(Fuck, I Missed) 방식은 생장점 일부만 잘라 울창한 성장을 유도합니다.

FIM 후에도 ScrOG나 기타 저스트레스 트레이닝을 병행하면 더욱 좋습니다.

6. 전이기(개화 전) | 7주차
광주기 품종인 Tropicana Cookies Fast Flowering은 개화 시작 타이밍을 재배자가 직접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식물이 충분히 컸다고 판단되면, 타이머를 12/12로 맞추고, 12시간 완전한 어둠이 방해받지 않도록 합니다. 다른 재배 조건은 이전과 비슷하게 유지하되, 약간 온도 및 습도를 내리는 것도 좋습니다.

수직 공간이 충분하다면 식물이 더 자라도록 개화를 미루는 경우도 많습니다. 전환의 주요 신호는 마디의 배열이 바뀌는 것인데, 잎이 두 쌍이 아닌, 각 마디가 어깨동무 하듯 번갈아 나옵니다.

개화를 앞두면 꼭대기 새순이 연둣빛이나 노란 빛으로 변합니다. 새 이파리도 가늘고 뾰족하게 변해, 꼭대기가 수염처럼 달라보입니다.

며칠에서 2주 정도가 지나면 솜털 같은 꼭대기(꽃대)가 돋아납니다. 여기서 수술 모양의 가느다란 털(pistils)이 관찰되면 이 식물은 암꽃, 즉 female이 확실합니다.

ScrOG 기법에서는 개화 시작 시점부터는 더 이상 줄기나 잎을 망 아래로 넣지 말고, 앞으로 수확할 콜라들이 자유롭게 위로 뻗도록 두세요. 망이 다 안 채워져도 괜찮습니다.

많은 스트레인은 개화 초기에 꽃이 바로 생기지 않고 먼저 뻗어나가는 성질이 있습니다. 식물이 너무 길어지지 않게(수직 공간 초과 방지) 개화 타이밍을 스스로 조절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7. 초기 개화 | 8-9주차
개화가 시작되면 상대습도를 점차 낮춰야 합니다. 대마에 적합한 RH는 40-60%이며, 생장기에는 상한치, 개화기에는 하한치에 가까울수록 안전합니다. 한여름 끝자락을 재현한다는 생각으로 주야간 모두 1-2도 정도 낮춰주면 됩니다.

개화기에 들어서면 꽃이 바로 크게 형성되진 않습니다. 이 시기에는 가지가 더 길게 뻗는 데 대부분 에너지를 소비합니다. 새 가지보다는 기존 가지가 길어져, 식물은 개화 전보다 2~3배 거대해집니다.

ScrOG를 쓴다면 이제부터 망 밑으로 잎이나 가지를 넣지 말고, 망 아래쪽 모든 꽃자리와 잎은 제거하세요. 이는 빛 가림 방지, 통풍 개선, 하부 곰팡이 예방에 효과적입니다(곰팡이 참조).

개화 신장은 식물 높이가 최대화되므로, 조명이 모든 꽃까지 충분히 도달하도록 밝은 램프 혹은 광원 가까이 설계를 권장합니다.

가지가 길어지고 꽃이 달리면, 식물은 더 많은 양분을 요구합니다. 이때엔 질소(N)를 줄이고, 인(P)과 칼륨(K)이 많은 비료로 식단을 바꾸세요.

초기 개화부터 Tropicana Cookies FF 같은 수지 풍부한 품종은 다량의 트라이콤을 생성합니다. 이는 꽃받침뿐 아니라 트림잎까지 퍼지며, THC, 카나비노이드, 테르펜을 저장합니다. 향이 훅 올라오니 탄소필터로 냄새를 관리하세요.

8. 중기 개화(비대기) | 10-11주차
꽃이 커질수록 곰팡이 감염 위험이 높아지니, 상대습도 35-40%로 꼭 관리하세요. pH 역시 매우 중요한데, 토양 재배는 6.0-6.5 범위가 좋습니다. 영양소마다 최적 pH가 달라 약간의 변화는 허용됩니다.

개화가 진행되며 가지의 성장은 둔화되지만 꽃의 비대가 본격적으로 진행됩니다. 이 시점부터 초보 재배자도 대형 수확이 다가옴을 피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아직 수술이 희거나 많기에 미성숙이지만, 꽃 무게는 눈에 띄게 늘어납니다.

식물의 영양 요구량이 최고치를 찍으니, 충분한 비료를 공급하세요(질소 비중은 줄여야 함). 마크로영양소 급감 땐 잎이 일찍 노랗게 질 수 있습니다.

과다한 질소 역시 부적절한데, 과잉 시 잎이 짙은 녹색에 말아올라가는 현상이 나타납니다(결핍증 참조). variety(품종)마다 양분 요구가 달라 식물 반응을 잘 관찰하세요.

이제는 성장이 멈추므로, 수평선과 수직 공간의 관리에 대한 불안은 접어도 됩니다. 이제 꽃의 최종 발달만 남았습니다.

이 시점이 끝나갈 무렵엔, 꽃이 더 커지고, 잎도 가을 빛으로 변하며 수확 임박을 알립니다. 단, 너무 일찍 수확하는 실수는 피하세요. 꽃을 덮은 수술 대부분이 아직 희다면 미성숙입니다.

꽃이 매일 커지니, P와 K 비중이 높은 비료로 추가 공급해 마지막 리프팅을 하세요. PK 부스터도 활용해 기록적인 수확에 도전하세요.
9. 숙성 및 수확 | 12주차(이후)
수확이 가까워지며 꽃이 더욱 치밀해지니, 상대습도 관리를 최우선으로 하고 분홍가루병, 곰팡이, 버드로트 등 이상 유무를 자주 점검하세요. 주간 온도를 23℃ 이하로 낮추고 야간은 더 차갑게 해주면, 일부 품종은 꽃이 보라색으로 변할 수도 있습니다(유전적 성향 필요).

수확이 임박해도 꽃은 계속 단단해지고 무거워지니, 수확 직전까지 품질과 수확량 모두 향상됩니다. 생리활성 성분(THC, 테르펜 등)도 꾸준히 농축되죠.

실내·실외 수확 비교 시, 실내는 크고 조밀한 꽃, 실외는 잎이 많아 다듬을 때 시간이 더 듭니다(트리밍).

일반적 지표도 쓸 수 있지만, 가장 확실한 수확 적기는 60배 루페로 트라이콤 상태를 보는 것입니다. 맑음 → 뿌연색 변화가 THC 절정 신호입니다. 앰버색 트라이콤이 많아지면 THC가 CBN으로 분해되어 진정 효과가 강화됩니다.

수확기의 타이밍을 잡으려면 보통 1-2주 전부터 준비해야 합니다. 플러싱(영양염 배출)을 통해 더 순수한 연기를 얻을 수 있습니다. 수경 및 코코는 1주, 토양은 2주 순수 물로 마무리하세요. 잔류 화학물질 없는 더 맛있는 연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일부 숙련자들은 수확 직전 48시간 암흑 상태를 적용해 활성 성분 생산량을 더 올리기도 합니다.

최상급 꽃은 수확 후 건조 및 큐어링이 2-3주 이상 반드시 필요합니다. 단순 수분 제거를 넘어, 잎과 꽃 내부 당분, 전분, 엽록소 등이 옅은 연기 향으로 바뀌는 화학적 반응이 이뤄집니다.
10. 재배 결과
아래 표에서 우리가 따라간 4개의 Tropicana Cookies FF 실재배 결과와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조건에서도 안정적으로 수확되었습니다.

Tropicana Cookies FF 수확량
첫 번째 재배자(재배자 A)는, 키가 크고 주지 4개 콜라가 크며 측지와 하부까지 작은 꽃이 한가득 달린 식물을 얻었습니다. 건조/큐어 후 무게는 180g(6.35 oz)였습니다.

재배자 B 역시 멋진 결과를 냈고, 최종 건조무게는 148g(5.22 oz)였습니다.

재배자 C는 더욱 놀란 결과를 보여줬습니다. 칼로 다듬고 말린 꽃만 295g(10.4 oz)이 나왔습니다.

재배자 D도 마찬가지로 최고 품질의 촘촘하고 딱딱한 수지 가득한 꽃을 거뒀습니다. Tropicana Cookies FF 1주에서 421g(14.85 oz)의 생중량을 수확했습니다.

Tropicana Cookies FF 시연 후기
대체로 Tropicana Cookies FF 소비자들은 두드러지는 효능과 뛰어난 풍미에 찬사를 보냅니다. 밀도가 높고 끈적한 꽃은 달콤함과 클래식함이 어우러진 풍성한 연기를 냅니다. 효과가 강해 낮에 피우면 약속을 취소하게 된다는 후기처럼, 오래가고 깊은 버즈감을 줍니다. "진짜 레알!"이라 할 만큼 맛과 효능 모두 탁월하며, 데이타임·특별한 날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는 강력하고 향긋한 품종입니다.

11. 결론
이번 가이드에서 분석한 4개 재배 사례를 통해 Tropicana Cookies FF는 재배자의 다양한 스타일에 뛰어난 적응력을 보이는 다재다능한 품종임이 입증됐습니다. 2명은 자연스럽게 키워 식물이 크고 무성하게 자랐고, topping 한 경우엔 덤불 효과가 집중되었으나 topping 안 한 개체도 가지마다 콜라가 풍성히 열렸습니다.
나머지 둘은 저스트레스 트레이닝 등으로 키를 관리해 컴팩트하게 가꿨고, 수확량도 훌륭했습니다.
개화 기간은 평균 자등개화 품종과 비슷하게 짧았고, 전체 생장 기간이 길어진 경우는 재배자가 충분한 생장기를 부여해 크기와 수확량을 늘린 결과였습니다.
Tropicana Cookies FF는 수지도 풍부하게 나와 고급 트림은 물론, 추출 용도로도 최고의 소재임이 확인됐습니다.
총평하자면, 이 빠른 개화 품종은 꼭 재배하고 맛봐야 할 가치가 있습니다. 모두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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